참조 URL : http://teamginiro.net/mizuiro/forum/2893#comment_3313Nanairo님이 의견을 주셨습니다. 아사미와 주인공이 서로에게 일반적인 회화와는 달리 후배가 선배에게 반말을 쓰고 선배가 후배에게 존댓말을 쓰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수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천만의 말씀을...^^한글패치는 정말 잘만드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완성도 99%입니다.번역하는데만해도 무척 힘든거 아는데 평소 우리들도 꽤 어려워하는 맞춤법에 오타까지 생각하면서 번역하기란 꽤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그런걸 감안하고도 오타나 맞춤법이 크게 안나왔다는게 저도 쓰면서 얼마나 공들였나 새삼 느꼈습니다. (그냥 신경안쓰고 플레이한다면 발견 못할 정도로 글의 진행이 매끄러우니 거의 없다고 봐야하죠..) 사실 여태껏 한패해주신 분들 노고는 알긴 했지만 그냥 혼자 즐기고 지나가기만 했는데 이렇게 미즈이로 한패팀 홈에 글 쓰는 저도 참 놀랍네요.이렇게 공공연히 한패프로젝트팀에 게임 관련해서 글을 남기는게 처음이긴 한데 워낙 발매당시 무한한 관심이이 있었고 그게 식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온 탓에 좀 더 완성도 있는 패치를 바라며 글을 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
보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고 있으니 정말 형평없는 결과물을 내놓은 것 같아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ㅠㅠ일단 보고해 주신 부분들은 일일이 확인한 후 반영하였습니다. 몇 군데(마싯는데? 등)는 말씀하신 대로 의도한 부분이었는데, 좀 더 직관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수정하였습니다.베타 수준의 결과물(실제로 전 버전에서 급히 수정하느라 베타 버전에서 고친 부분들이 많이 빠져 있었습니다. 스크립트 오류 등...ㅠㅠ) 때문에 게임에 몰입할 수 없으셨을 것 같아 정말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수고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나는 대로 좀 더 살펴본 후 더 나은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사미 루트2월 6일 (그나저나... 자고 있는 날 깨우다니 무슨 일이지? 시덥찮은 일이라면 그대로 다시 자야지...)[시덥찮은 -> 시답잖은] 2월 6일 (아사미 : 머뭇머뭇, 켄지 : 글쩍글쩍)[글쩍글쩍 -> 긁적긁적] 2월 6일 (선배가 설명하는 목소리가 흘러간다... 역시 수시 합격을 한 우등생답다는 생가깅 든다.)[생가깅 -> 생각이] 2월 7일 (켄지 : ...그만 가야겠따)[가야겠따 -> 가야겠다] 2월 8일 (켄지 : 그보다 오늘도 부탁해도 괜찮이?)[괜찮이? -> 괜찮아?] 2월 8일 (갑자기 습경당하는 건 이제 사양하고 싶다구...)[습경 -> 습격] 2월 9일 (답란을 채운 후 다시 확인해 보는 둥 나답지 않은 행동을 한다.)[보는 둥 -> 보는 등] 2월 10일 (아사미 : ...사복이면 같이 걷을 때...)[걷을 때 -> 걸을 때] 2월 10일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면서 나직이 중얼이는 모습. 그런 세세한 부분까...
패치 적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패치 전의 유키 루트는... 교정용 코멘트들이 그대로 나오고 출력 오류까지 있던 보여드리기 부끄러운 물건이었던지라...ㅠㅠ저 역시 말씀하신 H신 기점으로 주인공의 말투가 변하는 것을 최선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고려해 보겠습니다.맞춤법 및 오타 제보도 물론 환영합니다. 아무래도 테스트가 부족했던 감이 있어서 꽤 많지 않을까 싶었는데 올라오는 글이 없어서 아쉬웠던(?) 참이었습니다. ^^;이 게시판에 정리해서 글을 올려주시면 반영하여 수정 버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